Banobagi Review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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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한번 내원할때 우연히 마주칠때마다 환하게 웃으면서 "안녕하세요?" 하고 웃어주셔서 기분이 좋아요. |
작성일 | 2018.11.1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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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세미님의 고객 감동 후기입니다.
감사합니다 :)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2015년 6월에 처음 상담 받으러 왔을땐 강남역 11번 출구의 크지 않을 치과였어요. 그때 상담 잘 해주신 상담 실장님은 3년이 지나서도 여전히 여기서 일 하시며 한달에 한번 내원할때 우연히 마주칠때마다 환하게 웃으면서 "안녕하세요?" 하고 웃어주셔서 기분이 좋아요. 오래 다니면서 여러 간호사 언니들을 만났고 어쩌다가 "오늘 좀 아팠어요 / 불편했어요" 하면 바로 데스크에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어요. 제가 겁이 엄청 많고 엄살도 우주 최강인데 우쭈쭈 잘 달래주시고, 발치할때 무서워서 사시나무 떨듯하니 제 손 꼭 잡아주신적도 있구요. 아마 엄살 & 징징으로 이 치과에서 유명할거에요! 교정 치료가 언제 종료 되는지 몰라서 자주 캐묻고 닦달했는데 주기적으로 대충 얼마정도 걸린다. 라는 대략적인 안심 멘트(?) 해주시면 좋을것 같아요. 예상보다 치료가 오래 걸려서 (feat. 턱관절) 제 응석이 지겨우셨을거에요. 이젠 유지장치 받고 진짜로 끝났네요. 교정 전 모습들이 떠올라요. 옆자리 사람에게 뻐드렁니 보이기 싫어서 맞은편에 앉고 웃을땐 입을 가렸고 덧니 사이로 음식물 껴서 스트에스 받았지만 이제 모든게 편해졌어요. 수고 많으셨어요. 고마웠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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